프랑스에서 갔던 파인다이닝을 잊지 못하는 복덩이의 생일을 위해 찾아낸 라미띠에 꽤 큰 레스토랑으로 생각했는데 아담한 크기의 실내였다 사진에 다 담기지도 않는 기나긴 오늘의 코스 직접 구워 나온다는 부드럽고 고소한 식전빵 현재 캐치테이블 앱을 통해 예약하면 제공되는 웰컴 스파클링 와인 스페인 까바 와인이라고 했는데 정확히 못 들음 ㅋㅋ 상큼하고 청량감 있는 좋은 와인이었다 하우스 와인도 제법 종류를 다양하게 보여주었다 레드는 크게 바롤로 , 쉬라즈, 피노누아로 꾸려져 있었고 난 바롤로 와인을, 복덩이는 쉬라즈와 피노누아를 한잔씩 하였다 아뮤즈 부쉬 - 한입요리로 나온 귀여운 요리들 망고를 잘게 썰어 올린 과자 그 다음은 우니 크림을 얹은 코코넛 칩이라고 했던가 마지막으로 스테비아 토망고 젤리 우니 크림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