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던 직장이 이전한 새 사무실의 새집증후군으로 고통받는 나를 위해 복덩이가 선물해 준 퓨리케어 미니 본체와 필터 충전잭이 구성품의 전부. 애플 스타일로 충전기를 주지 않는건 요즘 트렌드인가보다 뒷면의 C 타입 USB 충전포트로 충전하여 쓰는 무선 방식 공기 청정기이다. 커버를 열면 필터 설치 공간이 보인다. 동봉된 필터를 끼우면 사용 준비 완료. 미세망 필터가 덮여있어 여기 끼는 먼지는 가끔씩 청소해 줘야 한다고 한다. 버튼을 누르면 바로 작동이 시작된다. 간단한 작동방식 조금 지나면 자체 센서로 공기질을 감지해 LED 색상으로 알려준다. 서재는 공기가 깨끗한지 파란불이다. 퓨리케어 미니 어플을 통해 페어링하여 공기질 세부 정보와 컨트롤을 할 수 있다. 어플의 수동 운전 모드를 사용하면 바람세기를 7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