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CE 남프랑스 여행도 벌써 4년이 지났다. 여행기를 쓰던 도중 포맷 실수 & 백업된 파일의 랜섬웨어 피격으로 인하여.. 몇 장의 사진에만 의존하여 추억하게 된 2013년의 여행.. 그래도 좋은 기억이었기에 인생의 중요한 여행 한번을 다시 한번 남프랑스에서 써 보기로 했다. 하지만 가는 길이 순탄치 않았다. 워낙에 잡아두었던 에어프랑스 항공편이 몇 달 뒤 시간이 변경되며 결국 자정이 넘은 시각에 출발하는 KLM 편으로 변경.. 탑승을 위해 밤 10시 인천공항에 도착.. 차량은 쏘카 편도를 사.용하였다. 편리하긴 한데.. 장기 주차장에 반납하여야 하는 관계로 공항까지 가려면 다시 공항 무료셔틀을 이용하여야 한다. 아무튼 도착하고 체크인, 심사대까지 통과 하였으나.. 밤 늦은 시간인 관계로 면세점도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