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별구경을 하고 곧장 잠든 후.. 아직 몸이 출근을 기억하는지 5시에 눈을 떴다 . 어느새 창 밖으로 빛이 올라오고 있었다. 이미 해는 뜬 것 같은데.. 수평선의 구름이 얄밉다. 조금 아쉽지만 구름위로 예쁜 해가 떠오르기 시작했다. 날씨 자체는 워낙 맑아서 수평선 위로 뜨는 해와 다를 바가 없었다. 완전히 떠오른 울릉도의 아침해. 이 모든 풍경을 숙소 창문으로 볼 수 있다 ! 아침해가 새어들어오는 숙소 거실. 숙소 뒤편의 뒷동산에서 내려다 본 숙소 일대의 풍경. 이 글을 보는 사람 중 독도는우리땅 게스트하우스에 묵을 여행자는 여기서 일출을 보면 되겠다. 고개를 돌려보면 사동항도 보인다. 유람선 같은 것도 여기서 뜨는 모양이고 일단 독도행 여객선이 사동에서도 뜬다. 인터넷 예매 사이트에서는 저동, 도동..